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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書名: 女人當自強系列
 《幸福不用你給》、《失戀也要格調》、《愛得比你瀟灑》

□ 作者:季可薔

□ 出版社/書系:狗屋

□ 心得感想:


這三本都滿切合系列名,頗小清新,沒有太滾的情節
依照我看的順序來介紹:


《愛得比你瀟灑》 沈靜 VS 孟霆禹 關鍵字:舊愛還是最美

版上不少人推這本,認為有狠狠懲罰了男主角
原本很依賴男主角的小迷糊,因為經歷情變,大徹大悟「靠山山倒,靠人人會跑」
蛻變成長為一名獨立新女性

可以理解女主角一開始的迷糊,因為自覺身邊有人靠
就會有點漫不經心,覺得天塌下來都有她男人頂著,她男人好傑出好棒棒
而男人呢,一開始被這如菟絲花的依賴和撒嬌給養肥了虛榮心
但伴隨工作壓力,心境轉變後,反而覺得女主角總要人操心,而變得失去耐心
甚至想著男兒志在四方,在機場狠狠的拋開了女主角

看到這裡,我本來想,要是男主角因為工作太拚命,所以累出了病得了癌症
因為命不久矣,纏綿病榻才想到女主角以前總黏在身邊慇勤看顧,才決定回國找女主角
這樣會不會更有趣?
結果只是看心理醫生 (→好狠的讀者心)

好吧,說實話,我覺得和凌淑芬《如何沒有妳》比起來
作者虐男主角虐得不夠讓我心軟
要不是他運氣好是個男主角,在別人的書裡,也許就只是個無緣的前男友
因為女主角實在蛻變的太美好了,讓我覺得這樣的女人吃回頭草太可惜(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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活動Q&A http://blog.roodo.com/weichun_926/archives/28616994.html

活動報名 http://www.accupass.com/go/nabook 6/29 中午12點開放報名


活動介紹

【活動時間】8月2日 下午6點至9點半(活動前半小時開放入場)
★ 專題演講:6點~8點
★ 簽書會:8點15分~9點半


【講座地點】 誠品生活松菸店 表演廳(台北市信義區菸廠路88號B2)


【主講經歷】

羅暎錫
1975年 於韓國清州出生
1994年 進入韓國延世大學公共行政學系就讀
2001年 通過層層測驗,進入韓國KBS電視台
2007年 為韓國知名綜藝「2天1夜」開播製作元老團隊成員之一,之後接任總製作人身分
,長達五年。
2012年 結束「2天1夜」第一季製作,同年底出版《反正競賽還很長》一書,並進入tvN電
視台工作。

 

【講座報名】
 

票種 優惠票 一般票
開放時間 6/29(日) 中午12點 6/29(日) 中午12點
開放名額 190名 150名
簽書會名額 60名1名1本) 20名 1名1本)
報名費用 680元/名 880元/名
購買資格 「首刷限量版」預購讀者
(審核確認後,方得進行購票)
沒有任何限制
(沒買書也可以參加)
購買張數 最多與預購書本數相同 每人最多購買2張
座位與簽書會名額
確認方式
「座位福不福」
每人於入場時以抽籤決定座位
與簽書會入場機會
「座位福不福」
    每人於入場時以抽籤決定座位    
與簽書會入場機會 
(主辦單位保有報名辦法修正及認定之權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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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譯/KJ
 
우린 여기까지야 정말 뜨거웠지만
我們的愛就到這裡為止 即使熱烈相戀過
결국 우리도 이별을 피할 수가 없나 봐
終究還是無法迴避別離吧
원래 이런 거잖아 미련도 갖지 마
相愛的結局就是如此 不要再留有迷戀
그냥 슬픈 영화 한 편 본 거라 넌 생각해
妳就當作只是看了一場悲傷的電影吧
 
Oh 너무 지쳤어 힘들다는 말도 이젠 지겨워
Oh "太累了、太辛苦了" 說著這樣的話我也厭倦了
매일 같은 다툼도 너무 당연해진 것 같아 안타까워
每日重複上演的爭吵似乎已經變得理所當然 讓我難過
웃음보단 눈물이 기쁨보단 슬픔이
淚水比笑容更多  傷心比開心更多
널 안아주기보단 싸늘하게 등 돌리는 일이 더 많아졌어
比起擁抱著妳   冷淡背對彼此的時候更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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譯/KJ

보내줄게 네가 지치지 않게
我會放開你的  讓你不會覺得厭煩
보내줄게 우리란 울타리 밖에
我會讓你走的 我們之間只剩下隔閡
나를 떠나면 두 번 다시 내게 또다시
一旦你離開我
돌아오지 않을 걸 알아
我知道你不會再回來了
알면서도 널 붙잡을 수가 없는
明知如此  仍無法抓住你
바보 같은 내가 화가 나
像個傻瓜的我對自己很生氣
그래서 계속 눈물이 나
於是眼淚不斷的流

*넌 나의 태양
你是我的太陽
네가 떠나고 내 눈엔 항상 비가 와
你離開以後   我的眼睛總是下著雨
끝이 없는 장마의 시작이었나 봐
不會結束的雨季似乎開始了
이 비가 멈추지 않아
不會停的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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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지금 술 한잔 했어 다 잊고 싶어서
喝了一點酒         全都想忘記
그 사람을 사랑을 잊고 싶어서 rememberday
那個人 那愛情 都想忘記
이 나쁜 사랑 지켜준다 내게 말해놓고
你明明對我說過要守護這該死的愛情

(랩)
아무리 마셔 봐도 취하지가 않아
不管喝了多少    也不會醉
쓰디쓴 독주라도 쓰러지지 않아
就算喝了再苦澀的烈酒也不會倒下
druken sailor..while I can fight
니 추억과 또 싸워 alright
我又在抗拒和你一起的回憶

너의 이별은 누구보다 세
你給的離別比任何人給的都痛
아파아파 나를 미치도록 쳐
好痛好痛 讓我痛到要瘋了
비틀비틀 휘청이게 몰아쳐
不自覺的蹣跚搖晃
그래서 난 아파 미쳐
我又痛又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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譯/KJ

처음이라 서툰 내 사랑이
因為是第一次而顯得生澀的我的愛情

조심스럽게 다가가
小心翼翼的走向你

니말 한마디에 온밤을 새보는
整夜想著你的每一句話

내맘이 들킬까봐 난두려워
害怕我的心意被你識破


너만보면 가슴터질듯한
當我看著妳 覺得心快要爆炸

바보같은 날 모르니
像個傻瓜的我 妳不明白吧

작은표정하나 감추지못해서
連一個細微的表情都無法掩飾

오늘도 고갤 자꾸 돌리는나
所以今天總是低著頭


너만 사랑할게 너만 아껴줄게 Just with you
我會只愛著妳  只珍惜妳

항상 지금처럼 너를 웃게할게 Just with you
一直像現在這樣 讓妳開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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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集中俊秀為了挽回度熙的心,重新交了入社申請履歷和夏季企劃書

file

 譯/KJ 

그냥 걸어가면 되는 줄 알았는데...
以為只要繼續這樣走下去就可以了....

길을 잃었습니다.
可是,我迷路了。


공준수(孔俊受)

1983년 4월 7일생(만30세)
1983年4月7日生(滿30歲)

BY어패럴 2013년 7월~10월
在BY服飾工作期間:2013年7月~10月


이제 걸음이 서툰 아이는 엄마에게 한 발 한 발 가고 있었습니다.
剛學步的孩子 正朝著母親一步一步的走過去

그러다 풀썩 쓰러졌습니다. 아이는 울었지만,
卻無力的跌倒了。             雖然孩子哭了

이내 다시 일어나 엄마에게 가기 시작합니다.
卻又馬上重新站起來 開始向著母親走過去

아이는 무릎 보호대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因為孩子穿著護膝。

무엇보다,
更重要的是

아이의 바로 앞 거기엔,
因為在孩子的正前方

엄마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有母親在那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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譯/KJ

그렇게 아파한 사랑인데 아직도 난 널 잊지 못해
雖然是讓我那麼心痛的愛情  我還是無法忘記你
미움도 내겐 사랑이라 오늘도 그댈 찾나봐요
對我來說 恨也是愛     今天仍然尋找著你

하루하루 너를 또 기다리는 내 모습 초라해도
即使日復一日等待你的我 看起來很糟糕
내 뒤돌아서는 걸음마다 우리 기억이 남았나봐
當我回頭看 每一個走過的腳步都留下我們的記憶

너무나 그리워서 또 사랑해서 내 가슴이 멍드나봐
我是那麼想念你 愛你愛到心都受傷了
너를 지워봐도 소리쳐 너를 불러봐도 대답없는데
即使試著抹去你  放聲呼喊你         你也沒有回應
나 다시 태어나도 또 사랑해도 너 없이 난 안되는걸
即便重生 也要愛你             我不能沒有你
사랑해 사랑해 너를 부르는 그 한마디
喊著愛你   我愛你這句話      

아직도 내 가슴에 남아 
還在我的心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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譯/KJ

그대의 눈을 바라보면 이 모든게 꿈인 것 같아요
當我看著妳的眼睛             覺得這一切都像是夢

이 세상 많은 사람중에 어쩌면 우리 둘이었는지
在這世上那麼多人之中  怎麼會是我們兩人在一起 

기적이었는지도 몰라요
或許這是奇蹟也說不定


그대의 품에 안길때면 새로운 나를 깨달아요
當你擁我入懷           我重新認識了自己
그대를 알기 전에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요
在認識你之前         我不知道自己是如何活著的  

죽어 있었는지도 몰라요
也許像死去了一般

어쩌면 이렇게도 엇갈려 왔는지 
怎麼會就這麼錯過了
우린 너무 가까이 있었는데
我們明明是如此靠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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譯/KJ


얼마나 많은 밤이 지나야
得度過多少夜晚
얼마나 많은 날을 보내야
要送走多少白天
너라는 아픈 가시 잘라낼 수 있을까
名為妳 這疼痛的尖刺 我能拔除它嗎
가슴에 박힌 너의 흔적들
妳的痕跡還留在我心裡

십년이 지나도 하루도 못잊어
即使過了十年  卻一天也不曾忘
다시 찾아오는 이 밤을 난 견딜 수 없어
再次來臨的這個夜晚     我無法堅持下去

너무 보고 싶어
真的好想妳
너의 사진을 꺼내놓고
掏出妳的相片看著
아픈 니이름 온종일 부르다
整日呼喚著讓我心痛的妳的名字
눈물로 밤을 지새다 잠들어
整夜流著淚 直到天亮才入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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