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告] 2015/3/12 機房網路設備電力改接作業公告[公告] 2015年度農曆春節期間服務公告 [公告] 痞客邦《行動管家app》全新改版上線囉![公告] 豐掌櫃「7 - ELEVEN 取貨」功能上線囉!部落格買賣小物,連物流都好便利~[公告] 2015年度元旦假期服務公告

0e3c6a95d143ad4b8cb060e486025aafa40f0603  

車度賢
28歲,擁有7種人格的男子,ID娛樂公司副社長
其他人格:
申世奇:28歲,與度賢同齡的人格,人格們的領導,彩妍喜歡上的人格
Mr.X:疑問的人格,年齡未詳的他她它?
NaNa:7歲小女孩
安耀燮:孿生哥哥,患有「自殺中毒症」的17歲少年
安耀娜:孿生妹妹,「小混混」17歲少女
佩里朴:40多歲的男子,熱愛大海的航海者,製造炸彈專家


看了人設,本來覺得7種人格真的是編劇瘋了,到底哪來那麼多情節可以塞這些人格?
應該說我不知道這7種人格能不能給故事帶來真正有意義的「化學效應」,或只是噱頭?


EP1 韓劇中難得快筆勾繪出男主角的家庭背景、性格特色
以及引起解離人格的情境(連結兒時創傷經驗),第一個出現的分裂人格-申世奇

segi  

申世奇的性格更是明快俐落,一句話來說,就是和車度賢完全相反
車度賢有多麼謙卑禮貌,申世奇就有多麼狂傲無禮
爛好人車度賢,沉默承受一切,像塊只會吸水的海綿
而申世奇則像個彈簧,將度賢吸收的痛苦,十倍百倍的反彈

Posted by resolver at 痞客邦 PIXNET 留言(1) 引用(0) 人氣()

譯/KJ (未經同意,不得擅自取用翻譯)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
對誰都說不出口的秘密
누구나 하나쯤
無論是誰
그런 게 있는 거 잖아
都會有這樣一個秘密吧
특별할 것도 없는 거라고
即便嘴巴說沒什麼特別的
말해도 무덤덤한척 해도 아파
再怎麼假裝雲淡風輕 心仍是會疼

Posted by resolver at 痞客邦 PIXNET 留言(0) 引用(0) 人氣()

KJ/譯 (未經同意,請勿擅自使用翻譯)  紫色字為MV中歌詞

니 이름을 불러보는데 난 니손을 잡으려는데

明明喊著你的名字         我明明抓住了你的手
허공에 팔을 허우적대 내 꿈에꿈에꿈에
卻像在我的夢裡徒然揮動雙臂掙扎著
넌 날 보며 웃고 있는데 난 널 따라 같이 웃는데
妳望著我笑著          我也跟著妳一起笑
바보 같게 그게 너와 내 마지막 인줄 꿈에도 모르는 채
像個傻瓜一樣裝做不懂那是妳我最後在一起的夢

Posted by resolver at 痞客邦 PIXNET 留言(0) 引用(0) 人氣()

譯/KJ (未經同意,請勿擅自取用翻譯) 

째깍째깍 시간은 계속 흘러가는데
滴答滴答 時間儘管不停流逝
사랑했던 맘은 멈춰 버렸네
愛過的心已經停滯不前
돌아오라 말하기엔 너무 늦은 것 같아
再說挽回的話可能也已經遲了
그대 기억 속에 난 갇혀 있는데
如今我只能成為你的回憶

언제나 그대가 느껴져 내 눈엔 보여
總能感覺到你的存在   總能看見你
사랑을 속삭이던 네 다정한 모습들도
對我悄聲說愛 你深情的模樣
어제 난 다시 널 꺼내며 울었어
昨天我再次哭著想起你
내 옆에 (옆에) 내 곁에 (곁에) 네가 없잖아
因為你不在我身邊  你已經離開我

단 하루만이라도 잠시뿐 이여도
只有一天也好     只有一下子也好
괜찮아 나의 곁에 제발 돌아와 하루면 돼
我都無所謂  求你回到我身邊 只有一天也好
한 시간이라도 한 번만이라도
只有一個小時也好  只有一次也好
그저 멍하니 그냥 멍하니 날 좀 바라봐 줄래
就算面無表情 只是那樣木然的望著我也好

Posted by resolver at 痞客邦 PIXNET 留言(0) 引用(0) 人氣()

譯/KJ

내 안에 숨은 것들이 말이야
在我體內的一切啊

날 참 많이 변하게 했잖아
真讓我改變了不少

날 잠재우고 두 손 묶고선
讓我沉睡 束手就擒

어두운 방에 가둬 놨잖아
將我禁錮在黑暗的房裡

잃어버린 시간의 조각들
遺忘的時光碎片

내가 버린 사랑의 기억들
我所拋棄的那些愛的回憶

삭제되고 버려진 체
假裝刪除了所有記憶

껍데기만 남았잖아
徒具形體

Posted by resolver at 痞客邦 PIXNET 留言(0) 引用(0) 人氣()

 

譯/KJ

여기 있어 가장 가까운 곳에
這裡是離你最近的地方
거기서 바로 보이는 곳에
那裡是你觸目可及的地方
love is gone 할 수 있는건 없어
                  無可奈何
그냥 지금 이렇게 웃는 것 밖에
因此現在只能這樣笑著

나 왜 있는 거야 두 사람 앞에
我為什麼在這裡 在你們兩人的面前

하필 우리가 자주 만나던 카페
還偏偏是我們曾經常去的咖啡廳

맘에도 없는 말을 건넬 수밖에
只能說些客套話

둘이 잘 어울리네
你們看起來真登對

Posted by resolver at 痞客邦 PIXNET 留言(0) 引用(0) 人氣()

譯/KJ

(Hello) 많이 바뀌었네 짧아진 헤어스타일도
           即便妳變了很多 也把頭髮剪得更短
(Hello) 짙은 화장도 딴사람 같은데
           即便化了濃妝就像另一個人般
(Hello) 이제 알아 나란 사람 네겐 의미없단걸 느껴 느껴
           如今明白了 我這個人對你而言已經不再有意義

까먹겠지 뭐 다른 여자 만나면 돼
我會乾脆的忘記妳 和別的女人交往
의미 없이 또 다른 남자 만나 뻔하겠지
無所謂 因為我也一定會和別的男人見面
잡지 못하게 예 뒤도 돌아보지마 no way yeah
挽留不了         也不要回頭

Posted by resolver at 痞客邦 PIXNET 留言(0) 引用(0) 人氣()

 
 
 譯/KJ
 
멀리 산마루에 저 구름
如同遠方繚繞山峰的雲海

내 맘속에 머문 그대
停留在我心裡的你

언제 여기까지나 온건지
何時會從遠方來到我身邊

더는 숨길 수 없는데 
因我已無法再隱藏

일렁이는 가슴에
這激動的心情

나도 모른 채로
在我不知不覺時

꽃이 피어나듯 터지는
如花般明豔綻放

두근거리는 저 꽃잎마다
每一瓣悸動不安的花兒

고이 접어 두었던 숨긴 내 맘은
都像我小心翼翼珍藏的心意

그대 눈빛 속에 남아 있을까
你的眼裡看得見它嗎

그대 가슴 속에 남을까
你的心裡會有它嗎

Posted by resolver at 痞客邦 PIXNET 留言(0) 引用(0) 人氣()

譯/KJ

내 맘이 보이니 왜 사랑인거니
我的心意很明顯嗎  這怎麼會是愛  
다시는 하지 말자던 사랑 참 많이 바보 같지
本不想再嘗試的愛情      我真像個傻瓜啊

왜 행복 한 거니 니 얼굴이 떠올라 
怎麼會感到幸福   當我想起你的臉
내 곁에만 있어줘 영원히 너를
當你留在我身邊 永遠地

꽃 흔들리듯 바람에 니가 다가와
在拂動花瓣的風中  你走向我 

내 맘 두드리던 그런 너를 사랑해
愛上了敲打我心門的你

Posted by resolver at 痞客邦 PIXNET 留言(0) 引用(0) 人氣()

KJ/譯

어느새 또 달려갔죠
不知不覺我又飛奔過去
내맘이 서둘러 기억을 거슬러
我迫切的心     重新浮現的記憶
그대 머물던 오래전 그곳으로
跑向妳從很久之前就停留的地方

아~아 나즈막히 불러봤죠
我低沉的呼喚
아무도 모르게 하늘만 들리게
誰都不知道  只有上天聽見
애써 재워둔 눈물을 깨울까봐~
就怕喚醒極力想忍住的眼淚

아~ 내마음 깊숙이 다녀간 사람
走進我內心深處的人
여전히 내안에 사는 그대여
依然住在我心裡的妳
힘겨운 순간마다
甚至在感到辛苦的時候
다시 날 일으켜 주는 사람~
再次鼓舞我的人

Posted by resolver at 痞客邦 PIXNET 留言(0) 引用(0) 人氣()